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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을 알면 건강과 성공을 얻는다를 읽고

등록일 2003.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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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호르몬은 생명의 법칙이다.
요즈음은 덜하지만 몇 년전에 매스컴에서 환경 호르몬이라고 해서 다이옥신을 TV에서 많이 들었던 적이 생각난다. 그때 나는 호르몬이란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 와서 호르몬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명과학을 깊게 공부하기 전까진 잘 알지 못했다.
아무튼 호르몬은 중요한 물질이고 우리의 신체에서 막중한 역할을 한다는 데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신비스럽게도 실제로 호르몬이 역할을 하는 양은 극히 소량에 지나지 않는다. 중요한 물질이면서 극히 적은 양으로 모든 행동을 할수 있으니 참 놀라운 인체의 신비가 아닐 수 없다.
그럼 호르몬은 무엇일까? 호르몬이란 단어의 시원을 보면 그리스어로 '자극하다, 일깨운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즉 이름 그대로 마음과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신체의 여기저기에 정보를 전달하고 자극하는 화학물질이다. 즉 신체의 항상성(호메오스타시스)를 유지하기 위해 활동하는 물질로 정의 된다.
호르몬은 크게 세가지 계통으로 책에서는 분류하고 있는데
1. 내분비기관계의 호르몬
2.신경계의 신경전달 물질
3.면역계의 사이토카인
이렇게 세가지 계통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세하게 안을 들어다 보면 내분비계의 호르몬은 신체 안의 기관이나 선(gland), 세포 , 혈관, 등에서 만들어지는 '고전적' 호르몬이다. 예를 들어 갑상선 호르몬이나 성호르몬은 잘 알려진 내분비계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원래 화학 물질의 하나인데, 아미노산을 원료로 해서 만들어지거나 콜레스테롤등을 원료로 해서 만들어지는 스테로이드계 호르몬으로 나눌 수 있다.
두 번째 신경계의 신경전달 물질이란 스트레스나 질병 등 내외의 변화를 신체가 받아들였을 때 그 정보를 신경계를 통해 재빨리 전달하는 물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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