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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개발도상국의 외채와 금융위기

등록일 2003.12.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개도국경제의 구조적 특징
3. 개도국의 대외채무와 세 쌍둥이 위기
4. 남미의 인플레이션과 외채위기
5. 동아시아 경제의 고도성장과 위기
6. 개도국 경제위기의 교훈
7. 세계 금융시스템의 개혁
8.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개발도상국이란 선진국에서 이미 채택되고 있는 기술·지식 및 제도가 아직 충분히 보급되지 않아서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개발이 뒤지고 있는 나라로 종래는 후진국(backward country)이라 하였는데, 1960년대 초기부터 저개발국(低開發國)·개발도상국 등으로 일컫게 되었다. 이를 W.W. 로스토는 ‘도약(take off)은 완료되지 않았으나 그 과정에 있는 나라’라고 하였다.
이는 현재까지 여러 외채위기를 경험하면서 당국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침체를 촉발하기도 하였다. 개도국 경제의 구조적 특징과 외채누증, 상환능력등의 문제를 살펴보도록 하자.

Ⅱ. 개도국경제의 구조적 특징

세계은행(IBRD or World Bank)는 연간 1인당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각국의 경제를 저소득 국가, 하위중간소득 국가, 상취중간소득 국가, 고소득 국가로 구분하고 있다. 이중 개도국경제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자.
① 경제운영을 광범위한 정부의 통제하에 둔다.
② 인플레이션 정책을 사용한다. 대부분 개도국은 정부소유기업의 손실을 충당하지 못해 화폐발행에 의존함으로써 초인플레이션을 경험하게 된다.
③ 국내 금융시장의 개방으로 부실 금융기관이 속출한다. 비효율적 자원배분은 기업도산, 외채상환불능으로 이어져 금융·외환위기를 초래하게 된다.

참고 자료

차철호, <글로벌 경제의 국제금융론>,형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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