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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한국영화 최후의 보루, 스크린쿼터

등록일 2003.12.1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열심히 쓴 리포트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용...

목차

1, 들어가며

2, 본론
1) 스크린쿼터 축소 주장의 논리
2) 스크린쿼터 유지 주장의 논리
① 스크린쿼터 제도의 의미 상실 주장에 대한 반론
② 스크린쿼터 폐지의 경제실익론에 대한 반론
③ 스크린쿼터 제도의 적절성에 관한 의구성에 대한 반론

3, 맺으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올해도 한국영화의 흥행돌풍이 계속되고 있다. 전국 관객 530만을 불러 모은 '살인의 추억'과 공포영화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화, 홍련'이 상반기 극장가를 강타했으며, 후반기에도 '스캔들'이 그 바통을 이어 받아 전국 관객 300만을 돌파했다. 더불어 최근에 개봉한 '황산벌' 역시 개봉 3일 만에 9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빅히트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바야흐로 관객 동원에 있어 한국영화의 전성기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한국영화의 화려한 성과는 '스크린쿼터' 제도의 축소에 관한 논란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한국의 스크린쿼터 제도를 WTO체제하의 자유무역정책을 저해하는 요소로 규정하고 이의 축소 및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 19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회의 기간 중 미국의 경제인들은 스크린쿼터 문제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집요한 추궁을 거듭했으며, 미 행정부의 경제 관리들도 "한국이 스크린쿼터 문제에 융통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한미투자협정(BIT) 협상의 재개는 어렵다"며 한·미간의 경제현안과 연계해 노골적인 스크린쿼터 축소압력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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