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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학] 한국실학사상 - 반계 유형원

등록일 2003.12.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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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 론
- 생애와 저술

2. 본 론
1) 학문적 배경과 경향
2) 『반계수록』과 사회 개혁사상
(가) 『반계수록』과 명체적용의 개혁론
(나) 토지제도 개혁론

3.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 생애와 저술

유형원(柳馨遠 : 1622∼1673. 자는 德夫, 호는 磻溪)은 인조반정이 일어나기 바로 전해인 광해군 14년 검열(檢閱) 유흠(柳欽)의 아들로 서울의 외가에서 태어났다. 반정 직후 그의 부친은 탄핵을 받고 급기야는 유몽인(柳夢寅 ; 북인)등의 옥사에 연루되어 고문당하여 죽었다. 이 때가 그의 나이 2세 때이었다. 이로 볼 때, 그의 집안은 본디 북인(北人)계열이었으나 인조반정 이후 북인이 몰락하면서 남인 계열로 흡수된 듯하다.
유형원은 어려서 외숙인 감사(監司) 이원진(李元鎭)과 고모부인 판서 김세렴(金世濂)에게 배웠을 뿐 뚜렷한 사승(師承) 없이 독학으로 일가를 이루었다. 그는 조부의 엄명으로 33세에 이르러 진사시에 급제하였으나, 평생 관계에 진출하지 않고 학문에 전념했다.
집안 어른이 모두 별세하자 그의 나이 32세 때 전라도 부안의 변산 기슭 우반동(愚磻洞)으로 이사를 하여, 그곳에서 1673년(현종14) 5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평생을 처사로 지내면서, 고금의 수많은 전적을 쌓아 놓고 독서와 사색, 저술로 일관하였다.

참고 자료

한국철학사 연구회(2000), 『한국실학사상사』, 다운샘
한국사상사연구회(1996), 『실학의 철학』, 예문서원
이진표(2002), 『한국사상사』, 학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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