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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문법론] 용언(동사, 형용사)

등록일 2003.12.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동사
2.형용사
3.활용

본문내용

1.동사의 개념
동사는 사물의 움직임을 과장적으로 표시하는 품사이다. '무엇이 어찌한다. 무엇이 무엇을 어찌한다.'라는 틀에서 '어찌한다.'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을 말한다.

2.자동사, 타동사 , 능격동사
1)자동사: 움직임이 주어에만 미치는 경우
① 본래적 자동사: 앉다. 눕다. 서다. 돌다. 남다 등
② 타동사 +피동사 형성의 접미사: 보이다. 먹히다. 쫓기다. 들리다 등
1)보조동사
-보조동사를 식별하기 어려울 때 보조 동사만으로 문장이 성립되는가를 본다.
가) 날씨가 점점 추워 온다.
①날씨가 점점 춥다. *②날씨가 점점 온다.
나)먼지를 말끔히 떨어 버렸다.
①먼지를 말끔히 떨어 버렸다. *②먼지를 말끔히 버렸다.
-보조동사가 본용언과 결합될 때는 일정한 어미를 요구하는 제약을 보여준다.
예) '가다. 주다'는 연결어미 '-어'뒤에 나타날 경우만 보조동사 기능을 갖는다.
다른 연결어미 아래 쓰이면 두 개의 본용언 병치로 보아야 함
* 뻔하다, 체하다, 양하다 - '뻔,체,양'의 의존명사에 '하다'가 붙은 격으로 이는 현대문법에 서 보조동사로 넣지 않는다.

2)보조형용사
- 보조형용사는 그 수도 얼마 되지 않을뿐더러 대부분 본용언과 의미상의 관련을 맺을 수 없다.
* 보조형용사는 '아니하다, 못하다'만 있고 '말다'가 없는 이유는 형용사는 명령, 정유가 안 되기 때문이다.
* '듯하다, 듯싶다, 만하다'의 '듯, 만'도 의존명사와 '하다'의 통합이지 보조형용사는 아니다.

참고 자료

남기심, 고영근 표준국어문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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