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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교대의식

등록일 2003.12.1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문장 교대의식.. 확실한 자료입니다^^ 신경써서 만들었습니다!!

목차

【조선시대 궁성문 개폐 및 수문장 교대의식】
【궁성문 개폐 및 수문장 교대 절차란?】
【고증과 재현은 어떻게 하였나?】
【재현의 뜻】
【수문장 교대의식 절차】
【등장인물 직책】
【등장인물 의상소개】
【수문규칙】
【궁성문 개폐 및 수문장 제도의 연혁】
【수문장 교대의식을 보고 난 후...】

본문내용

【궁성문 개폐 및 수문장 교대 절차란?】

조선시대의 수문장은 도성과 궁성의 각 문을 관장하는 최고 책임자였다. 조선왕조는 도성과 궁궐의 수비를 보다 철저히 하기 위해 예종 1년(1469)에 처음으로 수문장을 설치하고,『경국대전』에 법으로 제도화하였다. 원래 조선 궁궐의 각 문은 중앙군인 오위(五衛)의 호군(護軍)이 당번에 따라 수위(守衛)하도록 되어 있던 것을 별도로 수문장을 두어 그 책임을 맡긴 것이다. 조선시대 이전에도 별도의 수문장이 없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수문장제의 설치와 운영은 조선시대 도성 및 궁궐수비의 특성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수문장은 크게 도성문을 지키는 ‘도성 수문장’과 궁궐문을 지키는 ‘왕궁 수문장’으로 구분된다. 그 가운데 왕궁 수문장은 국왕의 신변을 직접 책임 맡고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중시되었다. 따라서 흔히 수문장 하면 바로 왕궁 수문장을 지칭하기도 하였다. 왕궁 수문장은 궁궐을 수호하기 위해 쌓은 궁성의 문을 관리했기 때문에 ‘궁성 수문장’ 이라고도 불렀다.
궁성 수문장은 순번에 따라 주야로 각 문을 수위하면서 궁성문의 개폐와 출입자의 관리·감독, 궁궐문의 수호 등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궁성문은 처음에는 자물쇠를 채우지 않고 닫기만 했던 것을 예종대 남이의 옥사가 있은 후 별도의 자물쇠를 만들어 궁성문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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