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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일반] 한국사관, 삼일운동, 북한의 한국사 인식

등록일 2003.12.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인간과 역사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시험 준비를 하며 정리했습니다. 한국 사관 가운데 대표적인 것을 종류별로 정리했고, 북한의 한국사 인식과 삼일 운동과 관련된 남북한의 연구경향을 포함했습니다.
참고 하시고 부족한 내용은 보충하여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목차

-민족주의 사관
-민중사관
-사회경제사관
-식민지사학
-북한의 한국사 인식
-3 1운동의 남 북한 연구경향
-3 1운동의 민족사적 의의

본문내용

북한의 한국사 인식

북한 역사인식의 특징은 첫째로 무엇보다도 인민들의 투쟁에서 찾는다는 것이다. 투쟁은 창조와 역사발전의 기초라는 입장에서 투쟁을 주도한 인민의 활동이나 역할은 중시되는 반면, 지배계급의 활동은 언제나 반역사성을 띤다. 둘째, 북한 역사서술의 특징은 김일성 교시로 대표되는 주체사상의 범람이다. 모든 역사 서술의 기준이며 근거로서 김일성 교시는 어떠한 책에도 맨 첫 장, 맨 처음에는 의례 김일성 교시로 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정일 유시가 첨가되어 역사 인식체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역사서술에서 개인의 역할이 지나치게 강조되고 있음은 우리가 주목할 일이다. 셋째, 북한의 역사인식체계에서는 현대 사회주의 서술이 가장 두드러진다. 이러한 현상은 북한의 공산 정권을 정통화 하려는 정치적 목적이 깔려 있으며 김일성 우상화를 위한 과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고대사의 서술에 있어서도 한민족의 본토 기원설을 비롯하여 고구려사 위주의 고대사 서술로 일관되어 있다. 따라서 고조선∼고구려 계승론을 강조하기 위해 단군릉과 동명왕릉의 발굴, 복원을 통해 한민족의 기원을 평양 일대에서 찾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고조선도 평양에서 시작되었고, 민족의 문화도 그곳에로부터 발달하였으며, 근대 이후 반미 반일 운동도 평양에서 시작되었다는 왜곡과 날조를 서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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