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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고고학]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 문화

등록일 2003.1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고고학 개론 시험 준비자료입니다. 신석기,청동기,초기철기,원삼국시대 별로 토기를 비롯해서 묘제,도구,사회상 등을 중심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목차

■ 신석기 문화
■ 청동기 문화
-무문토기문화
■ 초기 철기 문화(세형 동검 2기)
■ 원삼국 문화(Proto Three Kingdoms Period)

본문내용

■ 원삼국 문화(Proto Three Kingdoms Period)

역사적으로 볼 때 이 시기는 대동강 유역에 한(漢)의 낙랑군이 설치되고 남한지역에는 마한(馬韓), 진한(辰韓), 변한(弁韓) 등 삼한(三韓)이 정립되어 있었다. 따라서 원삼국 시대의 상한은 대체로 낙랑군의 직접적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한 서력 기원 전후가 되며 하한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이 실질적으로 고대 국가를 형성하게 되는 AD 3세기가 된다. 원삼국 시대의 문화상은 철기의 본격적인 생산 보급, 김해식 토기의 확산, 고인돌의 소멸 및 돌덧널무덤의 성행, 그리고 벼농사를 비롯한 농경의 발전 등으로 요약된다. 철기의 생산은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크게 발달하여 고도의 철기 제조기술이 사용되어왔다. 김해식 토기는 이 시기의 대표적인 유물로 청동기 시대의 민무늬토기에 새로이 중국식 회도(灰陶)의 기술이 도입되어 나타나게 된 토기이다. 원삼국 시대의 특징적 변화와 함께 중요하게 인식되어지는 것이 토기 제작기술의 변화이며 이 같은 토기 제작 기술의 변화를 '토기 혁명'이라고 부른다. 태토(胎土)는 매우 정선되었고, 종래의 노천요(露天窯) 대신 등요(登窯)에서 제작되었으며, 토기의 성형에도 회전판이나 물레가 사용되었다. 또 토기의 표면에는 토기가 완전히 굳기 전에 두드려 살무늬나 문살무늬로 장식하는 타날문 토기(打捺文土器)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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