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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 교사상

등록일 2003.12.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글...

Ⅱ. 내가 생각하는 교직의 매력
가. 가르치는 기쁨
나. 사회적인 존경의 대상
다. 자기 계발의 기회
라. 방학이라는 특별보너스
마. 마음의 비문과 풍성한 열매

Ⅲ. 내가 생각하는 현대사회의 바람직한 교사상
가. 변화하는 사회상을 신속히 파악■수용하여 학생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여야 한다.
나. 학생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찾겠다는 신념이 확고해 야 한다.
다. 자기 전공분야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통달하고 지적 성장을 위하여 자기 계 발에 부단히 정진하여야 한다.
라. 항상 모범적인 생활로 주위에 사표가 되고 학생들을 강압으로 인도하기보다 솔선수범하여 따르게 하여야 한다.
마. 국가관이 투철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애타적 희생정신이 있어야 한다.
바.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이상과 정의와 자유를 수호할 자기 중심과 철학이 뚜 렷하여야 한다.
사. 전문직의 위치를 확보하고 위상을 높여야 한다.
Ⅳ. 나오는 글...

본문내용

교직의 매력에 대하여 위에서 네 가지를 들었는데, 진정한 매력은 교사는 가르친 자들의 가슴에 감동적인 비문을 남겨주고, 세상을 바르고 힘차게 살아가는 많은 제자들을 풍성한 열매로 수확하는 복된 직업이라는 점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세상에 돈을 많이 벌고 출세한 자들은, 나이가 들면 자기가 묻힐 땅과 화려한 비석을 장만하고, 교사들은 많은 제자들의 가슴에 감동적인 비문을 남긴다고 했다.
교사들은 하루하루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상대로 교육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제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언행을 남기게 되는 것이니, 그 마음가짐이나 언행에 늘 모범이 되고 사표가 되어야 함은 두말 할 것도 없는 일이다. 이렇듯 교사들은 가르침을 통하여 제자들의 가슴에 영원 불멸의 가치가 있는 비문을 새겨 주어 일생에 영향력을 끼치며, 그런 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존경하며 세상을 바르고 힘차게 살아가는 제자들을, 풍성하게 수확하며 살아가는 보람 있고 매력이 넘치는 직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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