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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 경복궁 답사기

등록일 2003.12.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계요..저희 교수님의 인터넷에서 베껴오는 걸 아주 싫어하셔서 철저히 검사하셨거든요..그래서 저의 감정과 느낌 위주로 썼습니다. 잘썼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참고 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요
물론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ㅡ^ 화이링~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애정을 가지고 알면 그 만큼 보이는 법이다”라고 말씀하셨듯이 그 전에는 역사를 배우기는 했었지만 관심도 없었고 고궁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저 막연한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는 답사를 목적으로 가는 것이어서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도 알아보며 시작했다. 우선 인터넷으로 알아볼 때 의외로 우리 고궁에 관한 웹사이트가 많다는 사실에 놀랐었다. 이러한 사이트들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얻었다.
10시까지 도착하기 위해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걸려서 경복궁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역을 나와 매표소에 가서 표를 사고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흥례문을 들어서면서 드디어 경복궁 답사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답사 순서는 우선 흥례문을 지나 영제교를 건너서 근정문과 근정전을 지나서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그리고 다시 경회루와 수정전을 보고 끝이 났고, 추가로 민속박물관을 들렸다.
우선 답사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한 것은 흥례문에 들어서면서 한양과 경복궁의 지세와 건설과정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었다. 태조 이성계는 고려500년을 멸망시키고 조선의 개창지로 분위기를 쇄신을 위해 수도를 고려의 개경에서 조선의 한양으로 옮겼다. 따라서 도읍이 된 조선의 한양은 풍수지리사상에 따라 신중하게 정하여졌는데 그 지세는 산에 둘러 쌓이고 강이 흐르는 평지로 되어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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