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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 마케팅 종말(The End Of Advertising As We Knoww It)을 읽고...

등록일 2003.12.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최신 광고계 or 마케팅계의 흐름을 읽을수 있는
멋진 책을 읽고 이틀 밤 새워 쓴 레포트 입니다.
광고 홍보학과에서 3년동안 공부해 온
저의 짧은 지식이 묻어있죠.
참고 많이 하세요....

목차

들어가며...
책의 제목에 대한 나의 생각...
알 리스는 광고인? & 서지오 지먼은 마케터?
투자금의 회수 (Retern On Investment)
관계마케팅(끊임없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으로 변화를 추구)-CRM
유명 인사를 활용할 것인가?
포장, 그 이상의 의미?
후원, 연관성을 고려하라
그 밖에...
마무리하며>IMC(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본문내용

광고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자주, 더 많은 제품을 팔아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이 말은 저자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생각과 통한다. 저자는 기업의 모든 활동은 투자로 봐야하며 그 투자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투자금액의 회수로 이어져야 한다고 책의 전반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서는 이 책을 구입한 독자들도 책을 구입한 금액의 회수를 염두 하지 않았나 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하며 그런 생각을 가지는 자체가 독자가 이 책에서 말하려는 포인트를 제대로 소화 한 것이라며 나의 정곡을 찔렀다. 그런데 이 말은 저자가 두 번째로 한 말이며 첫 번째로 한 말 역시 날 놀라게 했다. 저자가 첫 번째로 한 말은,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저자가 말하는 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여러 차례 혼잣말을 했을 것이라는 말이다. 난 저자가 책의 말미에 이런 말을 할 것이라는 상상은 결코 하지 못했다. 그래서 저자의 이러한 말에 더욱더 놀랐다. 단지 나는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계속해서 하고 있는 말들이 단지 내가 마케팅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정말 했으며 그로 인해 저자에 대해 처음엔 다소 실망감에 휩싸이기도 했고 책을 다 읽어봐야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별다른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없을 것 같다는)생각을 내 마음 속 한 귀퉁이에 가진 채 책을 읽어 나갔었다. 그러나 저자의 마지막 이 말을 읽는 순간, 역시 서지오 지먼이라는 사람은 세계적인 마케팅전략가 답게 어떤 하고자 하는 말이 있었고 그것을 이 책을 다 읽은 후에야 이해하게 된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에 순간 난 내 뒤통수를 치게 되었다.

참고 자료

마케팅 반란 [알 리스, 로라 리스 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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