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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국화와 칼

등록일 2003.1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덕의 딜레마
일본에서의 덕
딜레마에 빠진 덕의 진정한 의미

본문내용

최근 일본의 모습은 새로운 제국주의의 부활을 생각나게 한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의 왜곡과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참배에 관한 것이었다. 그런 일본의 모습을 본 우리 나라의 여러 국민들은 반 일본의 감정이 고조되고 그에 따라 인테넷 사이트와 여론에서 일본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들이 들끓었다. 하지만 한번 이 문제에 관하여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본다면 과연 우리가 이런 일본에 대하여 얼마나 객관적이고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감정적인 대응에는 힘이 없다. 철저한 이론적 무장과 체계적인 대응 없이는 그냥 공허한 외침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주목을 받게 된 책이 미국의 여성 인류학자인 루스 베네딕트가 저술한 국화와 칼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시발점은 1944년 한창 미국과 일본이 전쟁으로 맞붙게 되었을 때 미국의 국방성에서는 인류학자인 루스 베네딕트에게 일본에 관한 연구를 하여 보고서를 작성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 의아한 점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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