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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고대의 제국 후한의 붕괴

등록일 2003.12.09 | 최종수정일 201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2. 후한의 건립과 통일
3. 후한의 호족 정권
4. 호족 세력의 발전
5. 외척과 환관
6. 사회모순의 심화
7. 청의와 당고
8. 황건의 난
9. 후한의 멸망
10.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漢은 秦에 이어지는 중국의 통일왕조(BC 202∼AD 220)로써 왕망(王莽)이 세운 新(8∼22)나라에 의하여 잠시의 중단이 있었다. 그리하여 그 이전에 長安을 수도로 하였던 漢을 前漢(西漢), 洛陽에 재건된 漢을 後漢(東漢)이라고 한다.
서기 25년 유수가 후한왕조를 세워 13세를 지속했지만, 184년 황건기의의 폭발과 그에 이은 전국적 군벌 혼전의 상황 속에서 후한의 통치는 기본적으로 붕괴하였고, 漢 獻帝는 董卓·曹操에게 조종되는 정치 괴뢰가 되었다. 그러나 후한왕조의 수명은 22년(헌제 延康 원년)까지 계속되었고 정식으로 曹丕에 의해 교체되었다. 후한은 낙양에 도읍을 정하였는데, 그곳이 장안 동쪽에 있다 하여 東漢이라고 칭하고, 또 前漢을 이었다 하여 後漢이라고도 칭한다. 196년간의 시기이다.
하나의 문명세계가 고도의 발전을 실현했을 때 그 통일적 세계에는 이미 깊은 균열이 파이게 되고 사회는 무수한 私權化 경향에 의하여 분해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後漢 역시 상향선을 긋고 있던 초기에 반해 2세기 이후에 이르면서 위기에 봉착하게 되고, 이는 결국 국가를 衰亡으로 밀어넣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의 제국이 붕괴하게 된 가장 큰 주된 원인인 정치적 상황을 알아보고, 어떠한 내부적 모순으로 인해 後漢이 멸망하게 되었는지 그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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