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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라틴아메리카사

등록일 2003.12.09 워드파일MS 워드 (doc) | 4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입니다.*^^*

목차

고대
중세
근대
현대
아즈텍 문명
아즈텍의 멸망
잉카문명
잉카의 붕괴
▶ 인디아스 자문회의(Consejo de Indias):
▶ 무역관(Casa de Contratacion):
엔코미엔다(encomienda) 제도
▶ 아우디엔시아(audiencia)
▶ 까빌도(cabildo, 또는 municipios, ayuntamiento)
▶ 부왕제(Virreinato)
본국의 감사 제도
식민 정책
델라스 카사스의 원주민 신학사상
식민봉기의 동인들
멕시코와 중미의 독립
▲ 오고르만의 대표작 "멕시코의 재건"
▲ 시케이로스의 자화상
신마르틴
중남미의 독립
파리강화조약
미서전쟁 이후

본문내용

라틴아메리카사, 즉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란 말인데 실은 이는 그리 적합한 용어는 아닙니다. 왜냐면 오늘의 중남미는 30여개국으로 나뉘어져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쿠바와 아르헨티나의 역사가 같을 수 없으며 안데스 고지와 팜파스의 대평원의 사람들의 삶 역시 매우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하나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역사, 즉 동일성이 각각 지역 또는 국가의 이질성들을 압도하기 때문입니다. 정복의 동인과 과정도 동시대적이었고 독립 또한 그러했으며 이후의 역사발달과정도 유사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러한 중남미의 역사는 크게 고대, 중세, 근대, 현대의 4 시대로 구분 (periodization)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간략하게 살펴볼까요.
고대 중남미의 고대는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하기 이전의 역사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마야(Maya), 아즈텍(Aztec), 잉카(Inca) 등이다. 고고학적으로 볼 때 몽고인종이 베링 해협을 통해 남미에 도착한 것은 약 2-3만 년경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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