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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나비파와 야수파 요약

등록일 2003.1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나비파
2.야수파

본문내용

1. 나비파(Nabis) 1889년~1899년경
나비파는 19세기 말 " 미술에서의 색채는 사물의 원래의 색과 같을 필요가 없다. "는 고갱의 미학에 공감해서 파리에서 결성한 반자연주의적 화가 그룹으로, 색채분석에 의존하여 대상을 그대로 묘사하는 인상파에 반발하여 일어났다. ‘나비파’는 히브리어로 예언자를 뜻하는데, 시인인 키자리스에 의해 그들의 미술이 과거의 종교의 기능을 대신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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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수파(Fauvisme) 1904~1908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혁신적인 회화 운동으로 포비즘이라고도 한다.
야수파운동은 인상파나 신인상파의 타성적인 화풍에 반기를 든 젊은 작가들의 일시적인 만남에서 형성되었다. 야수파라는 말은 그들의 전시회장 중앙에 놓인 전통 조각을 보고 "야수에 둘러싸인 도나텔로"라고 하는 야유의 말로 시작된다. 야수파란 그들의 색채와 터치가 야수와 같이 너무나 격렬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그들은 고호, 고갱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는데 이전의 재현적 의미의 그림을 탈피하여 그림이 꼭 사실적으로 그려질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 작품들의 특징은 강렬한 순수 색채에 있었으며 그 색채는 때로는 세잔느처럼 공간 구성에도 사용했지만 대부분 감정 및 장식적 효과를 위해 임의적으로 사용했다.

참고 자료

클릭, 서양미술사 - 캐롤 스트릭랜드 지음, 도서출판 예경, 2000. 8. 2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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