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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학] 마르셀(여름,추억 책과 영화 비교)

등록일 2003.12.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700원

소개글

중간고사 대체였으며, 고심하여 쓴 것으로 8장이지만
글씨포인트가 작습니다. 많은 도움 될 것입니다.

책과 영화를 분석을 한거니 총 4편을 한샘이죠..

목차

1.서론

2.본론
1)영화와 소설
2)인물에 대해서
3)그 외의 견해

3.결론

본문내용

지금까지 내 나름대로 『마르셀의 여름, 추억』이란 작품을 소설과 영화를 연관시켜 생각을 얘기해 보았다. 프랑스 영화가 어렵다는 선입견 자체를 무너뜨리는 작품이다. 산문이나 수필같이 쓰여지고 보여주지만, 이 작품에는 인간사에 대한 것들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추억이란 그리움을 토대로 그려진다는 생각도 든다. 누구나에게 가족은 있지만, 이런 애정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도 흐뭇하다. 더우기 현대에 있어서 가족의 의미가 약해지고 타락해지는 가운데, 인간냄새가 나는 이 작품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또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루소의 자연주의처럼 자연을 보면서 사는 생활.. 최근에 전원생활이다. 주말농장이다.하는 것도 자연을 그리워하는 인간의 모습이기에 이 작품의 자연친화적 관점이 돗보이지만, 반대로 그 자연을 훼손하는 사냥이란 것에서 자연을 단순히 여가의 개념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인간의 허상도 느껴진다.한마디로 이 작품은 인간이 삶은 각자에게 있어서 색다르고 중요하지만, 공통적으로 원하는 그 자체에 대해서, 소중히 여기고 살아가야 하는 것들에 말하고 있는 것이다.20세기 초의 프랑스 소시민 가정의 시골 체험기를 그린 따뜻한 가족영화인 「마르셀의 여름」과 「마르셀의 추억」은 소년 마르셀의 내면세계를 중심으로 생각할 때, 어른으로의 성장과정에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심리적 상처를 그린 성장드라마이다. 다만 이 영화가 대부분의 다른 성장드라마(양철북, 개같은 내인생)처럼 극적인 사건이나 비일상적인 경험이 없기에 다소 싱거운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원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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