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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만들어진 고대

등록일 2003.12.0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열심히 했습니다.

목차

I. 서
II. 누구의 역사인가?(한·중·일 세 나라가 보는 광개토대왕비문)
1. 일본
2. 우리나라
3. 중국
III. 광개토대왕비문을 보는 올바른 시각
IV. 결

본문내용

저자는 광개토왕비문은 광개토대왕의 평생 업적을 찬양한 묘비가 아니라 고구려의 독자적 제도였던 수묘역 체제에 입각하여 이 체제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것이라는 중립적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광개토왕 비문의 내용은 비문이 제작될 당시의 그것을 읽을 대상의 관점으로 해석해야 하며, 비문의 '왜' 에 대한 의미 역시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지는 않다. 즉 414년 고구려의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을 위해 건립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비문은 역사가 아니라 유물이 될 것이다. 역사는 객관적 사실에 입각하여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묘비 자체의 의미만을 해석하는 것은 올바른 역사 연구가 아닐 것이다. 즉 광개토대왕비문을 사실 자체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분석하는 사람들이 설득력 있는 증거를 가지고 주관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1. 이성시, 『만들어진 고대』, 삼인 출판사, 2001
2. 한국고대사회연구소편, {한국고대금석문}, 1992.
3. 인터넷, http://www.dham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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