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시베리아사] 시베리아 그 정복의 역사

등록일 2003.12.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들 시베리아의 역사를 정복과 개척의 역사라고 말한다. 그것은 시베리아가 16세기에 들어서야 러시아에 인식될 만큼의 미 개척지였으며 황무지였기 때문이다. 문론 칭기스칸의 후예들이 킵차크 한국을 세우고 또 소수 민족들이 각지에 흩어져서 살고 있기는 했지만 드넓은 땅에 비해 극소수의 사람들이 원시적인 모습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던 것을 모스크바의 이반 황제는 소수민족에게 조공을 받고 러시아에 복속시키면서 시베리아의 미개척지들이 모피와 소금과 광석등 자원의 보고라고 알려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시베리아는 소수의 민족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삶을 일구고 살았으나 경제적 동인에 의하여 서양세력에 의해 침략 당하면서 역사속에서 잊혀지고 서양의 역사에 편입되게 되는 것이다.
12세기 유럽세계를 평정했던 몽골 대제국이 키예프공국을 무너뜨리고 후에 킵차크 한국(金帳汗國)을 세웠지만 몽골대제국은 물러났다. 드미트리 대공은 타타르족에게 바쳐야 할 세금을 걷는 영주로써 지위를 확고히 했다. 그 당시 주변의 늪지대로 보호받고 있던 노브고로드는 독일과 한자동맹과 활발한 무역을 함으로써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었다. 이반3세때 모스크비트의 힘이 강대해 지면서 타타르족에게 보내는 조공을 폐지함으로써 힘을 보여 주었고 타타르족의 분열을 틈타 점점 강대한 세력을 확장할 수 있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