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인문] 우리에게 타자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3.12.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타자로 인식되고 있는,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오아시스와 파이란을 참고 하고 장애인과 불법 체류자에 대해서 저 나름의 생각을 서술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빕니다.

목차

1. 오아시스의 줄거리
2. 파이란의 줄거리
3. 논지의 초점
(1) 타자 1 - 장애인
(2) 타자 2 - 불법체류자
4. 결론

본문내용

3. 논지의 초점
여기서 우리는 타자란 무엇인가? 생각해 볼 수 있다. 분명히 타자란 우리가 생각하는 다른사람이란 뜻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타자는 우리와 무엇인가 차별화를 할 수 있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겪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것이 그들에게 필요한지 알아보자.
(1) 타자 1 - 장애인
① 우리 나라 장애인복지정책은 분리정책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받으며 평등하게 살아갈 기회를 상실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환경은 건강한 사람 중심의 경쟁체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나라 복지정책의 방향이 통합보다는 분리정책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정부는 수용시설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특수 학교 중심의 분리교육정책을 기본으로 삼고 있고, 장애인 전용 복지공장 설립 등 일반고용보다는 분리고용정책으로 전환하는 등 장애인과 일반인을 갈라놓는 분리정책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소위 경제 선진국 클럽이라는 OECD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 나라의 장애인은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이를 위한 정부차원의 정책은 마련되어 있는가? 현재로는 없다고 해야 정직한 표현이다.

참고 자료

이창동, 오아시스, 2002
송해성, 파이란, 2001
네이버 백과사전
네이버영화
한국 장애인복지정책의 이념과 배경 (세밀연 리포트 96년 11월호) - 김정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