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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광고학] 문화적 맥락에서 본 한국광고

등록일 2003.12.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러편의 광고를 보고 분석해야 했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레포트입니다.

광고를 이해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던킨도넛
2. 공익광고-나누는 마음 편
3. 기아자동차-세라토
4. 롯데리아
5. KTF-매직엔
6. 포카리 스웨이트-이종원 편
7.청강문화산업대학
8. 현대카드-미니M
9KT 메가패스
10두산-위브 더 스테이트
[결론]

본문내용

홉스테드는 "문화"를 '특정 환경 하에서 사람들의 집단적인 정신적 프로그램'으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정의는 '문명'또는 '예술'로 정의하는 협의의 개념과는 상반되는 광의의 개념으로서 '유전자를 통해서 선천적으로 획득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 학습되는 것'으로 다시 정의된다.

그런데 이런 학자들의 문화적인 정의는 너무 따분하고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생각하는 문화는 곧, "쿨하다"라는 뜻이다. 문화가 특정 집단의 정신적인 프로그램이라면 다시 해석해 내가 속한 문화집단들은 '쿨하다'는 이 한마디로 문화를 쉽게 정의 할 수 있다.

그럼 '쿨하다'라는 것은 무엇일까?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 유목적이고 일탈적인 청년세대의 일상을 보여준 양동근과 이나영. 1950년대 포르셰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추돌 사고로 스물 넷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반항아 제임스 딘. 1980~90년대 세계 농구팬을 사로잡은 농구황제 마이 클 조던과 전 세계 여성 축구팬의 연인 데이비드 베컴.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모두 '쿨 하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글로벌시대의 국제 광고론/마리케 드 무이/나남출판사
*세대를 가로지르는 반역의 정신 Cool / 딕 파운틴·데이비드 로빈스/ 사람과 책
*http://www.tvc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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