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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몽골과 한국의 명절비교

등록일 2003.12.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설날-한국
신찔(신정)-몽골
차강사르(구정)-음력 1/1~1/30-몽골
정월 대보름-한국
삼짇날-한국
곡수연-한국
한식-한국
단오-한국
유두-한국
삼복-한국
칠석-한국
추석-한국
나담축제-몽골
중양절-한국
여자의 날-3월 8일
몽골 혁명 기넘일-11월26일

본문내용

설날-한국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첫날, 음력 1월 1일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가장 큰 명절이다. 설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새 옷인 설빔으로 단장하고 조상께 절을 드리는 차례를 지내는 것이 예의이다. 그런 다음 어른들께 세배하고 덕담을 들으며 세찬을 받는다. 덕담이란 세배를 할 때 새해 첫날을 맞아서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며 축복해 주는 말을 의미하고, 세찬은 세배가 끝나고 차례를 지낸 떡국으로 아침을 먹거나, 세배 온 사람에게 대접하는 음식으로 주로 떡국이 중심이 된다. 예전에는 떡국을 설날에만 먹었으므로, 흔히 나이를 떡국의 그릇 수로 말하기도 한다.

우리의 설날과 비슷한 몽고의 명절로는 신찔과 차강사르가 있다.
신찔(신정)-몽골
몽골의 신찔에는 모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모든 출가한 자식들이나 친척들-정성스럽게 차린 음식을 선보이고 보드카를 마시며 덕담을 늘어놓는다. 그리고는 새해를 맞아 건강하게 그리고 하는 모든일이 잘되기를 기원한다. 우리가 설에는 조상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것만 빼고 몽골의 신찔은 우리의 신정이나 구정과 너무도 흡사하다. 그날 만큼은 그들은 모든것을 아끼질 않는다. 돈이 없어도 빚을 내어서라도 음식을 만들어 놓고 자기 집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정성을 다해 접대를 한다. 12시가 지나면 그들은 보드카를 건배하며 신찔의 절정을 만끽하며 새해를 맞는다.

참고 자료

http://www.duokorea.com/duokorea/2002/99/99-264.htm
http://myhome.naver.com/chosin00/root/flas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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