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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영재교육 문제

등록일 2003.12.0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두
1. 과학인 육성의 몇 가지 과제
2. 과학영재학교 설립
3. 우리는 어떻게 영재교육에 관심을 가질 것이고 그 질관리를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4. 과학 영재고의 성공 조건
5. 과학영재고가 또 다른 명문입시기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본문내용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는 철이면 과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는 언제나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 하는 반 의문 반 푸념이 생긴다. 더구나 올해 나고야 대학의 노요리 료지 교수가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듯이 일본. 대만 등 주위 국가에서 수상자가 나오면 우리는 무얼 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의 과학 수준이 그리 비관적인 것만은 아니다. 2백년 근대 과학의 역사에서 우리가 일본에 뒤진 50년은 마라톤에서 30분 뒤늦게 출발하는 핸디캡에 해당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지난 수 십년 동안 꾸준히 노력한 결과 과학기술의 여러 분야에서 일본과 거의 대등한 수준에서 겨루고 있다. 한국 출신 젊은 과학자들이 하버드.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등 세계적인 대학에서 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부족한 것은 과학영재들이 대성할 수 있게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대학에 들어오면서부터 어떻게 군대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해야 한다면 이미 국제적으로 2년 이상 출발이 늦어진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유도 선수가 병역 면제의 혜택을 준다면 국제 수학. 과학올림피아드에서 메달을 받은 학생에게도 같은 혜택을 줘 마음껏 공부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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