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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파르테논 신전과 솟대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아테나의 집, 파르테논 신전
잊혀지고 있는 마을의 수호신, 솟대에 관한 조사

본문내용

아테나의 집, 파르테논 신전

그리스인들의 삶 속엔 '신'이라는 존재가 뿌리 깊이 박혀 있다. 신을 모시고 그들을 위해 신의 집을 지었다. 아테나의 집인 파르테논 신전(BC 448-432년)은 아크로폴리스에서 최초로 건축되었고, 또 가장 큰 건물이다. 이 건축물은 페르시아전쟁에서 승리한 감사의 뜻으로 아테네의 수호여신 아테나에게 바쳐진 신전이다. 조각가 페이디아스가 감독을 맡았고, 설계는 이크티노스, 시공은 칼리크라테스가 담당하였다. 규모는 나비가 30.87m , 길이가 69.5m , 높이가 10.4m이고 기둥은 정면 8개, 측면 17개로 총 46개의 기둥이 있으며 대리석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지금의 파르테논 신전은 황폐화된 상태이며 우리는 오직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을 상상할 뿐이다. 다행히 유럽 각지에 흩어져 있는 신전의 일부 속에서 예전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파르테논을 장식하고 있는 조각은 그 속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저 동쪽의 박공 조각은 집 주인인 아테나의 탄생을 주제로 하고 있다. 제우스는 그의 첫번째 아내 메티스(Metis)가 임신하였을 때 지신(地神) 가이아에게서 메티스가 낳은 아들이 제우스의 지위를 빼앗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제우스는 메티스를 통째로 삼켜버렸다.

참고 자료

·솟대 - 이필영 - 대원사 - 1994
·경남지방 장승, 솟대 신앙 - 국립민속박물관 - 국립민속박물관 - 1997
·전남지방 장승, 솟대 신앙 - 국립민속박물관 - 국립민속박물관 - 1996
·http://user.chollian.net/~kdhgadin/2-2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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