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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정주영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떠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용기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용기를 갖기 위해서는 어떤 모델이 필요한데, 생각해보면 건국 이후 대한민국에서 가장 용기 있었던 인물은 아무래도 정주영 회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주영 회장은 가난한 농사꾼의 자식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졸업의 학력으로 1년에 1000조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대기업을 일구었다.
그야말로 갖은 역경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현대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일으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정주영은 강원도 통천에서 가난한 농사꾼의 6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여섯 살부터 아홉 살까지 서당에 다닌 것과 송전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이 학력의 전부였다.
기업을 열고 이끌고 가는 데 학력은 별로 관계가 없어 보인다.
오히려 실제 직업전선에서 배운 지식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보다 더 효용가치가 있는 듯하다.
워낙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정주영은 그야말로 먹고살 길을 찾기 위해 무려 네 번의 가출을 단행한 가출소년이었다.
죽을 고생을 하면서 농사를 지어봤자, 세 끼 조차 먹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서울로 가서 출세하고 싶었던 그는 가출을 단행했다.
첫 번째 가출은 청진 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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