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조폭영화신드롬

등록일 2003.12.06 | 최종수정일 2017.03.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7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한국 영화계에 대한 우려
l 비관적 반응
l 긍정적 반응

2. 조폭 영화 속 폭력에 대한 우려
l 옹호론 - 현실반영 관객들 공감 : 이용관 영화평론가
l 비판론 - 모방충동 문화적 폭력 : 강지원 서울고검 검사

3. 앞으로의 전망

본문내용

현재의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조폭류 오락 영화에 대한 비관론자들의 걱정은 조폭영화 붐이 조성될 당시의 조폭 영화의 연속적인 흥행과 작품성 있는 영화들의 연속적인 흥행 실패로 인한 기우였다는 생각이 든다.
2002년에 접어 들면서도 수많은 조폭 영화들이 제작되었고 몇몇 작품은 흥행에 성공하였지만 조폭 영화 못지 않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선을 보였고 흥행에도 성공한 바 있다. <집으로>, <나쁜 남자>, <결혼은 미친 짓이다>, <연애소설>, <오아시스> 등
드라마와 멜로 뿐만 아니라 컬트적 성향을 띄고 있는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의 흥행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도 <가문의 영광>, <2424>, <라이터를 켜라>, <보스상륙작전>, <패밀리>, <네발가락>, <정글쥬스> 등 수많은 조폭 소재의 영화가 봇물처럼 제작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수없이 제작되는 조폭 영화들 중 흥행에서 대박을 터트리는 영화는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과 상대적으로 조폭 영화 외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속속히 흥행을 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에서도 언급된 바 있지만 이는 결국 단순히 조폭 영화라서 오락영화라서 흥행에 성공한다기보다 그 영화가 관객의 시류를 얼마나 잘 파악했느냐, 얼마나 참신한 소재로 관객을 끌여들이느냐가 흥행의 관건이 된다고 할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