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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회] 정보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잘 나타내고 있는 영화 3편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론
1. 여인의 음모
2. 메트로폴리스
3. 임포스터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영화라는 거대한 세계에 들어가 광범위하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그 안에 포함된 장르 중 하나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영화 중에서도 현재나 미래의 정보사회를 가장 잘 그리고 있는 장르는 무엇보다도 SF영화가 아닐까 싶다. 신화와 전설의 용광로이자 상상력의 실험장인 SF는 미래에 대한 예측과 현재를 읽는 혜안까지 보여주는 지혜로운 장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인간과 기계, 혹은 고도로 발전된 테크놀로지, 이 둘 사이의 관계’란 문제는 SF장르의 주요 주제이다.

Ⅱ. 본론

1. 여인의 음모
[여인의 음모]라는 엉뚱한 우리말 제목이 헛웃음을 자아내지만, 원제 [브라질]도 축구나 삼바춤의 열기를 기대한 사람에겐 아리송할 듯싶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와 함께 1980년대 할리우드 SF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어느 가상의 전체주의 국가 정보국.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까지 감시하면서 불온 세력을 색출하는 이 거대한 조직의 말단 직원인 샘 라 우리(조너선프라이스)는 컴퓨터 앞에서 졸기만 하고 승진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정보국이 맹렬하게 활약할수록 테러단은 거세게 저항하는데, 라우리의 아파트 배관을 고쳐준 터틀(로버트 드 니로)은 테러범으로 수배된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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