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불교학] 무아와 윤회의 주체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대학내일 279호에
A학점 리포트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고 합니다.
A학점 리포트는 내용에 생동감이 있고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노력과 정성을 파악할수 있을만큼 충분한 자료제시와 긴밀한 내용구성이 뒷받침 돼야 좋은 인상을 준다고 합니다.
바로 그 리포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무아의 진면목
1) 상주유아와 제법무아
2) 가아와 진아
3) 무아즉 대아

Ⅲ. 무아설에 입각한 윤회의 주체
1) 윤회설은 진정한 석가의 교의인가?
2) 무아설에서 바라본 윤회의 주체

Ⅳ.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불교가 2천년이라는 세월동안 세계적 종교로 발돋움하고 민중적 저변 신앙으로 확산되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無我說로 하여금 불교의 철학적 깊이를 더하고 윤회설로 하여금 종교의 실천적 수용의 폭을 넓혔기 때문이다. 이 둘이 양립하면서 질과 양에 있어서 불교를 발전시켜 왔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한가지 문제에 걸려있다. 바로 無我, 즉 나라는 존재가 없는데 어찌 윤회가 되어지는가라는 점이다. 나가 없으면 전생과 이생 그리고 내생의 자기동일성을 회복할 수 없는데 불가에서는 윤회설로서 민중의 윤리의식과 행동규범을 결정지어 왔었다는 점이다. 무아의 문제는 석가과 밧차야라는 승려와의 문답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석가는 無記로 일관하였다. 왜냐하면 밧차야는 我가 常住不滅한다고 믿고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有我라 해도 無我라 해도 중도에 어긋나기 때문에 無記를 일관했던 것이다. 無我說에서의 我는 과연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진정 없기만 한 것일까? 그러면 인과에 의해 드러나는 갖가지 차별성은 무얼 가지고 해석할까?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無我說의 올바른 해석과 無我說과 윤회설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고 원불교에서 바라보는 인과관을 살펴보고자 한다. 물론 본 보고서의 주된 목적은 무아와 윤회의 주체에 대해 살펴보는 것임을 밝힌다. 그리고 이에 의하여 소태산이 설하였던 인과법문을 바라보고자 하는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