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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여행을 떠나며...
2. 오죽헌
3. 선교장
4. 경포대
5. 경포호
6. 경포해수욕장
7. 여행을 마치고...
8. 부록 ^^

본문내용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강릉행 버스를 타서 3시간에 걸려 도착한 강릉은 공기부터 달라 보였다.
‘아~이렇게 좋은 공기를 마시는 사람들은 매연 가득한 서울에서는 못 살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강릉 시외버스를 타고 처음 도착한 곳은 ‘오죽헌’이라는 곳이였다.
예쁜 안내원 언니의 설명에 따르면 이 곳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라고 한다. 또한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 165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이곳 오죽헌의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
첫 인상은 그냥 옛 집이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이다’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왠지 모르게 고풍스러워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평소 흔히 보던 지폐속의 인물이 이 곳에 살았던 실존인물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고 관심있게 구경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제가 다녀온 강릉 관광지 정보부터 시작해서 여행을 떠나며 또 갔다와서의 느낌을 잘 적어놓았습니다.
목차도 따로 만들어 놓았구요. 나름대로 열심히 한 기행문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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