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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교사의 자세] 홀랜드 오퍼스를 보고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감사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육학개론 시간에 본 '홀랜드 오퍼스'!! 예전에 한 번 본 경험이 있는 영화였다.
대학진학을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진로를 교직에 목표를 두고 공부를 했었다. 왠지 가르치는 것이 좋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직업이라는 것이 그저 호감이 갔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과감히 접을 수밖에 없었다. 대학 진학을 한 이후에도 교직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서 갖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행동으로 행하기엔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교직 수업을 듣게 된 것이다. 그러한 터라 교육에 관한 여러 가지 매체들을 많이 접했었다. 교육과 관련된 영화들도 많이 봤었다.'죽은 시인의 사회','로빙화','홀랜드 오퍼스'등을 봤었다. 그러던 중 교육학개론 시간에 다시금 '홀랜드 오퍼스'를 접하게 되었다. 두 번째로 본 것이었지만 전혀 지루하거나 하지 않았다. 나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게 심어 주는 듯했다.

시대는 1960년대로 존. F. 케네디 고등학교에 음악교사인 홀랜드가 부임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홀랜드는 교직에 대한 믿음, 신념, 사명과는 거리가 먼 단지 생계를 목적으로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이 여가시간이 많다는 말을 듣고 그 틈나는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교향곡을 작곡할 목적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하여 학교에 출근을 했다. 처음 수업에 들어간 그는 음악에 대해 너무나 무지하고, 그동안 몇 년째 악기를 다뤄왔으면서도 제대로 연주하지도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실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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