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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복식문화] 1990년대의 사회적 특성과 패션경향, 20세기의 패션트랜드

등록일 2003.12.06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1990년대의 사회적특성과 패션경향, 20세기말의 패션트랜드의 개념과 정리=각각의 사진은 알아서 잡지책에서 구하던지, 인터넷에서 구하시던지..
사진자료 없이도 내용은 참고할만하지요..

목차

Ⅰ. 서론

Ⅱ. 1990년대 사회적 특성
1. 시대적 배경
2. 문화와 예술

Ⅲ. 1990년대 패션경향
1. ecology
2. retro style
3. androgynous look
4. 대표적 디자이너
5. 패션에 나타난 색채 경향

Ⅳ. 1990년대에 대두된 패션트랜드
1. 에콜로지 룩 (ecology)
2. 수트
3. 로맨틱 진
4. 복고풍 패션
5. 가죽과 스웨이드
6. 캐쥬얼
7. 팬츠 룩
8. 마린 룩
9. 모피
10. 스포티브 룩
11. 스트리트 패션
12. 젠더리스 룩(Genderless look)
13. 히피(Hippy)
14. 펑크(Punk)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산업혁명 이래 급격히 발달한 자본주의는 제국주의와 결합하여 새로운 정치적.사회적 양상을 드러내게 되었다.
제 1차 세계대전 직전의 수년간은 벨 에포크(Bell Epoque)로 좋은 시대라 명명되었으며 이시기의 복식은 근본적인 변화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않고 이전 세기의 복식이 약간 수정된 형태를 보여 주었다.
1907년 새로운 스타일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것은 '자연스런 모습'의 추구로 현대 복식적 개념의 시작이며 프랑스의 Paul Poiret, 영국의 Lucil등은 그 선구자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당시 풍미하던 아르 데코(Art Deco)예술 양식은 복식에도 영향을 주어 직선적. 유선형적 씰루엣과 기하하적 무늬 그리고 야수적인 색채의 사용을 받아들였다.
이시기의 여성복식의 형태는 곡선이 암시되지 않는 직선적인 모습이 이상화되어 허리선이 사라지고 가슴이 납작해 졌으며 길이가 짧아져 남장에 가까운 모습을 한
보이쉬 스타일(Boyish style)과 주름과 리본, 너풀거리는 스커트 등 여성스러움을 가미했던 가르손느 스타일(garconne Style)을 특징으로 한다.
1930년대의 일반적인 씰루엣은 홀쭉하고 긴 슬림 앤드 롱 스타일(Slim&Long Style)로 스커트가 길어지고 허리선이 제 위치로 돌아왔다. 30년대 후반에 와서 롱 스커트로 여성미를 강조한 이브닝 웨어가 많이 디자인됨과 동시에 일본, 독일, 이탈리아에서의 파시즘(Fascism)정책으로 군대복장형의 밀리터리 룩(Military look)이 유행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은 일반인의 생활의 많은 측면을 변화 시켰고 복식에서도 밀리터리룩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했는데 이것은 각진 어깨와 짧은 스커트의 딱딱한 느낌을 가진 실용적 기능복 이었다.

참고 자료

http://210.218.66.140/Young5997/현대복식.htm
http://che.yonsei.ac.kr/yikim/image/60.htm
http://narona.co.kr/museum/20c/1910-1990.htm
http://pro-web.suwon-c.ac.kr/~wskim/f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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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sizi.com/pp/p4.htm
http://youth.co.kr/cd/cd06008.htm
http://www.viptailor.co.kr/history-10.htm
http://w3.seoul-gchs.seoul.kr/~sh011075/he2.htm.
http://www.icoordi.com/fcolum.htm-스트리트 패션
김영자, 『복식미학의 이해』, 경춘사, 1998
심부자, 『의복과 환경』, 교문사, 1999
조오순. 박혜원, 『복식과 문화』, 창원대출판부, 1999
이정옥 외 2인, 『서양복식사』, 형설출판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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