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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장 충청도의 음식

등록일 2003.12.05 | 최종수정일 2018.08.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태어 났으며 그후로 19세 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고장의 음식인 충청도 음식에 대해서 조사 하였습니다.
진천군이나 청주시 등의 국소적인 지역의 음식에 대해서는 충청도 음식의 묘미를 충분히 반영할수 없는 결과 충청도라는 포괄적인 지역의 음식에 대하여 초사하였습니다.
충청북도는 산으로 막혀 농업이 성하여 쌀,보리,고구마와 같은 곡식과 무,배추,호박 같은 채소가 많이 생산되며, 질 좋은 버섯도 많이 난다. 반면, 충청남도는 황해를 접하고 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다.
옛 백제의 땅인 충청도는 오래 전부터 쌀이 많이 생산되어 주식의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며, 그와 함께 보리밥도 즐겨 먹었다.
곡식의 생산이 많기 때문에 죽 국수 수제비 범벅 같은 음식들을 호박과 즐겨 먹었으며, 늙은 호박을 음식에 가미하여 호박죽, 호박범벅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떡에 넣기도 했다. 굴이나 조갯살로 국물을 내어 떡국이나 칼국수를 끓였으며, 겨울에는 청국장을 즐겨 먹었다. 특히 부여지방은 한국식 생활의 고유한 전통으로 되어 있는 곡주의 양조기술을 해외로 유출시킬 만큼 기술이 일찍 발달되었던 곳으로 지금도 백일주, 삼해주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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