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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재해 사례

등록일 2003.12.0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뉴스의 자료를 많이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 재해의 사례들
[1] 군인들의 도움으로
[2] 농작물에 많은 피해
[3] 산업계, 태풍 피해 복구작업 나서
[4] 태풍 피해로 쓰레기된 양식시설
[5] 태풍 피해로 경제성장률 '주름살'
[6] 태풍 피해 복구에 안간힘

2. 태풍이 준 피해액
[1] 재산 피해
[2] 재산패해 2천500여억…사망·실종자 102명 달해

3. 이번 태풍에서는
[1] 태풍 피해 왜 컸나?
[2] 부실 복구공사가 태풍 피해 키워
[3] 방조림으로 태풍피해 막은 남해군 물건마을

4. 맺음말

본문내용

[1] 군인들의 도움으로

전국을 강타한 16호 태풍 '루사’가 물러나면서 영동 지방과 경북 김천을 비롯한 내륙지방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부산지역 곳곳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자 군장병과 경찰이 정비에 나섰다.

9월 2일 부산 강서구 가락동과 강동동 등 강서지역 일대에는 260ha의 벼가 바람에 쓰러지거나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한 강서구 가락동 화훼단지에는 3000여 평의 꽃 재배용 비닐하우스 20여 동이 마치 폭격을 맞은 듯 비닐이 바람에 찢기고 철골이 주저앉는 피해를 입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이에 따라 군과 경찰은 긴급 피해 복구반을 편성, 현장에 출동시켜 농작물과 함께 쓰러진 농심 일으키기에 나섰다.

화훼단지가 밀집된 강서구 가락동에는 53사단 태종대연대 장병 30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바람에 찢기거나 날아간 비닐을 걷어내고 주저앉은 철골 파이프를 걷어내며 새로운 비닐하우스 설치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며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아랑곳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 지역은 대부분 수출용 꽃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하루 바삐 복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장미나 수선화 등의 꽃이 말라죽게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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