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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호주] 호주제의 개념과 그 문제점 및 부작용 그리고 대안 및 해결방안

등록일 2003.12.05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호주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호주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과 자료는 인터넷보다는 책과 논문을 주로 참조하였습니다.

좋은 학점 받으세욥~^^

목차

1. 호주제란 무엇인가?
(1) 호주
(2) 호주제

2. 문제점 및 부작용
(1) 호주가 사망하면 아들-미혼인 딸-처-어머니-며느리 순으로 호주승계 순위 규정 (민법 제984조)
(2) 혼인한 여성의 남편호적 입적(민법 제826조 3항) 및 자녀의 아버지 호적 입적 (민법 제781조)
(3) 남편은 처의 동의없이 혼인 외 자녀 입적 가능하나, 처는 남편의 동 의 필요 (민법 제784조)
(4) 자녀의 성과 본을 아버지의 성과 본으로만 인정 (민법 제781조)

3. 존치론 vs 폐지론

4. 대안
(1) 외국인 신분등록제도
(2) 신분등록 대안
①기본가족별 편제방식
②개인별 신분등록 편제방식 (1인1적 편제방식)

5. 호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문제점 및 부작용
가. 호주가 사망하면 아들-미혼인 딸-처-어머니-며느리 순으로 호주승계 순위 규정
(민법 제984조)

아들을 1순위로 하는 이러한 제도는 아들이 딸보다 더 중요하다는 법감정이 내재된 것으로써 좁게는 가족내에서, 넓게는 사회 전분야에서 남성이 모든 여성에 우선하도록 하고 있고, 아들을 낳아서 ‘대를 이어야’한다는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기고 있다. 3차례에 걸친 민법 개정을 통해 호주의 권한이 명목상으로만 남아있다고 하지만, 남성우선적인 호주승계제도는 자녀들의 경우 아버지의 호적에 입적해야 하는 조항 및 남자의 성씨만을 따라야 하는 조항들과 맞물려 우리 사회의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키고 있다.

나. 혼인한 여성의 남편호적 입적(민법 제826조 3항) 및 자녀의 아버지 호적 입적
(민법 제781조)
여성을 남성의 예속적인 존재로 규정함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는 혼인과 가족생활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여성과 자녀는 남편호적에 입적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부가에 입적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풍조를 만들어내고, 모가에 입적한 자녀에 대해 차별의식을 발생시킨다. 또한 이러한 규정으로 인해 이혼한 어머니와 함께 사는 자녀라도 호적을 함께 할 수 없고, 단지 자녀는 ‘동거인’으로 기록될 뿐이다. 전 남편의 자녀를 데리고 재혼을 하게 될 경우도 자녀의 성씨호적을 재혼한 남편의 것으로 변경할 수 없어 새 아버지와 다른 성씨 때문에 자녀들이 혼란을 겪고 있으며, 심지어 아이를 사망신고한 후 출생신고를 다시 하는 방법까지 쓰고 있는 실정이다.

다. 남편은 처의 동의없이 혼인 외 자녀 입적 가능하나, 처는 남편의 동의 필요
(민법 제784조)

이는 호적의 주인이 ‘호주’이며, 호적은 부계혈통만을

참고 자료

참 고 문 헌



한국여성단체협의회-탈호주제 대안사회 운동본부
http://www.tal-hoju.or.kr/

호주제폐지 운동본부
http://no-hoju.women21.or.kr/

http://myhome.naver.com/amigo1905/law/masterhome.htm

http://antihoju.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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