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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론적 직관주의 와 공리주의

등록일 2003.12.0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의무론적 직관주의 : 의무에 대한 지각
1. I. Kant의 직관주의 : 의무에의 존중
2. H. A. 프리챠드
3. W.D.로스 : 옳음의 정의 불가능성
4. C.D.브로드 : 공리로서 직관되는 도덕적 원리
5. A.C. 이윙 : "해야함(당위)"의 정의 불가능성
6.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 의무론자에 대한 비판

공리주의
고전적 공리주의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1. J. 벤담: 양적 쾌락주의
2. 카알라일 : 이타적 공리주의
3. J. S. 밀 : 질적인 쾌락주의
4. 시즈위크 : 보편적인 쾌락주의

이상적 공리주의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1. 라쉬달 : 좋은 결과의 최대한 산출로서의 행복(윤리)
2. G.E. Moore : 정의 불가능한 실재로서의 선

본문내용

1. I. Kant의 직관주의 : 의무에의 존중
1). 선의지: 인간이 의지에 의해서 좌우할 수 있는 것만이 도덕적 의무가 될 수 있으며 의 지로써 어쩔 수 없는 것은 도덕적 책임이 영역 너머에 속하는 것이다. 선의지 외에 선한 것은 아무 것도 업으며 동기와 관련된 것이 의무이다. 도덕적 의무는 초경험적 세계의 비 경험적 초감각적 실재인 가운데 도덕법칙이다.
여기서 말하는 의무는
㉠자유롭고 자율적인 의지의 행위
㉡외적 강요에 의하지 않는 자기 입법적인 의지의 행위
㉢책무에서 오는 행위의 객관적 필연성
㉣경향성과는 상관없다.(실천이성, 의지와 관계)
㉤도덕은 행위와 의지의 자율과 관계
㉥의무는 동기, 의도, 의지에 속한다.=> 합법칙성
선의지는 강제된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아니며, 도덕 외적이거나 도덕과 무관한 행위이다.
또한 도덕성은 의무의 관념인 동시에 행위의 동기가됨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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