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복지] 전북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복지 분석 틀

등록일 2003.12.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표적인구의 특징

Ⅱ. 지역 사회 경계 확인

Ⅲ. 표적집단이 가지고 있는 사회문제의 윤곽 확인
ⅰ. 경제적 빈곤
ⅱ. 질병과 건강관리
ⅲ. 역할상실
ⅳ. 고독 과 소외
ⅴ. 긴 여가시간

Ⅳ. 표적집단의 지배적인 가치와 문화 이해
ⅰ. 신체적특성
ⅱ. 심리적 특성
ⅲ. 사회적 특성

Ⅴ. 차이점 인정
ⅰ. 신체적, 정신적 건강
ⅱ. 다양한 여가생활
ⅲ. 가정 봉사원 파견 서비스
ⅳ. 방문의료 서비스

Ⅵ. 구조확인
ⅰ. 경로 연금
ⅱ. 경로 우대제도
ⅲ. 주간보호 서비스

본문내용

주제 : 전북지역 독거노인

Ⅰ. 표적인구의 특징
현재 도내에서 의지할 곳 없이 지내는 독거노인(65세 이상)은 외국인을 제외한 도내 전체 인구 중 0.6%에 해당하는 1만1,881명이다
이는 도내 전체인구의 11.3%인 22만1,392명이 65세이상 고령층 인구현황에 비춰볼 때 독거노인들의 점유율은 5.3%를 차지하고 있다
Ⅱ. 지역 사회 경계 확인
지리적 경계는 전라북도 안이며 지역별 독거노인 현황 수는 익산시가 1,812명(15.2%)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군산시 1,416명(11.9%), 정읍시 1,389명(11.6%), 김제시 1,294명(10.8%), 남원시 1,037%(8.7%) 등 순이며 장수군이 331명(2.7%)으로 도내에서는 가장 낮았다
도내 독거노인이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노인 등을 수용할 수 있는 노인복지 시설은 모두 23개소에 수용인원 1,460명으로 독거노인 수의 고작 12.2% 밖에 받아들이지 못해서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것 같다
또 문제점으로 대부분의 노인복지 시설은 전주시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다 그에 반해서 독거 노인은 고루 분포되어 있어서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