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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및 예시] 휴머니즘의 상업적코드 로버트 저멕키스

등록일 2003.12.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로버트 저멕키스는 헐리우드의 상업적인코드로 잘 팔리는 영화를 잘 만드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업적인 코드를 가지고 작업을 하지만 결코 상업적이지만은 않은 요즘 액션이나 상업영화와는 분명히 다른 휴머니즘과 블랙코미디, 하이코미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스필버그와 비슷하면서도 분명다른 코드를 가지고 있고, 저역시 그 다른점 때문에 저멕키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저멕키스는 작가론적인 감독이 아니였기때문에 그에 관한 자료나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조사하고 의견을 덧붙였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학생시절
2. 스필버그 사단의 최우등생
3. 이미지 무버
4. 의견
코미디에서 블래코미디로 그리고 하이코미디로
나아가 인간삶의 대해서....
5. 참여작품
각본
감독
제작

본문내용

79년 파트너 밥 게일과 함께 비틀스 마니아 이야기인 <너의 손을 잡고 싶어>(1978) 시나리오를 갖고 영화사를 찾아다니다가 The Sugarland Express (슈가랜드 특급)의 작업을 모두 마친 스필버그에게 저멕키스가 스필버그의작업실에 찾아가 자신의 단편 영화들을 한 번 봐주지 않겠냐는 부탁을 하게 되고, 작품들을 살펴 본 스필버그는 저멕키스의 능력을 인정하며 그 자리에서 바로 그를 고용하게 됨.

스필버그는 저메키스와 밥 게일에게 <1941>의 시나리오를 쓰라고 제안했다. 로맨스와 모험담을 적당히 섞은, 유쾌한 소극 <로맨싱 스톤 Romancing the Stone> (1984)이 성공을 거둔 후 <백 투 더 퓨처 Back to the Future>를 제작하겠다고 나선 것도 스필버그였다.

저메키스가 숭상하는 프랭크 카프라 이탈리아 태생. 시나리오 작가, 감독, 각본가를 겸하였던 인물로, 존 포드, 하워드 혹스등과 함께 스튜디오 전성시대인 3,40년대를 대표하는 장르의 장인이다. 혹스와 함께 스크류볼 코미디의 창안자로, 컬럼비아사를 안정적인 궤도로 올려놓는 수완을 발휘하기도 했다. 명 각본가 로버트 러스킨, 배우 캐리 그란트, 제임스 스튜어트 등과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는 주제와 스타일면에서 이상주의적인 일관성을 유지하였다. 정서적으로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지적인 호소력을 내재한 순수함이 그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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