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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교류] 세계문화사 - 동서 문화 교류

등록일 2003.12.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역사시기 이전의 동서문화 교류
2. 중국 역대 왕조의 서역 교류
- 각 왕조의 교류
- 동서 교역로
- 동방견문록

본문내용

1. 역사시기 이전의 동서문화 교류

명확치 않지만 구석기∼신석기시대의 긴 세월 동안, 유라시아 각지의 문화는 상호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다고 당연시되고 있다.

◇구석기시대의 교류의 흔적 - 북방유라시아의 각지로부터 출토되는 비너스 상
◇신석기시대의 교류의 흔적 - 채문토기
*비너스 상
·구석기 시대의 신앙의 대상
·다산을 상징

◇채문토기의 동전 문제
·기존의 시각은 서아시아에서 중국으로 전래된 것으로 추측했었다.
·중국과 서아시아의 채문토기는 각기 독특한 문양으로 보이지만 공통된 의장도 많이 인정 된다. 문양의 유사는 쌍방에서 각기 별개로 성립하였다고 생각하기 어려우며 채문토기는 투르크매니아로부터 동측, 타림분지로 파급되어 오아시스를 따라 하남 등지로 전해졌을 것이다.
·2차 세계 대전 후 중국에서는 중국인 고고학자에 의한 발굴이 활발히 이루어져 채문토기 의 기원에 대해 황하의 중류지역에서 창조되어 화북의 주변으로 파급되어 간 것으로 추측
하고 있다.

◇ '력'의 전래와 유행
·력 : 자루모양의 세 발을 가지고 있는 토기.
·그 동안은 중국고유의 토기로 생각되어 왔는데, 몽고·코카서스·인도 등 각지로부터 출토되고 있으며 이것은 유목민과 농경민과의 접촉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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