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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곤잘레스와 안소니 까로와 칠리다의 작품세계 연구

등록일 2003.12.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명한 조각가3 명의 작품세계와 서로의 영향에 대한 연구입니다

목차

Julio Gonzàlez
Sir Anthony Caro
Eduardo Chillida

본문내용

Eduardo Chillida

얼마전 별세한 20세기 후반 유럽 최고의 조각가중 하나로 꼽혀온 에두아르도 칠리다는 바스크 지방에서 태어나 Madrid University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1948년 파리로 오게된다. 파리에서 그는 첫 전시를 통해 두 작품을 큐레이터에게 선택되어 다른 큰 전시에 내놓게 되면서 미술세계에 발디디게 된다.
주로 철과 화강암을 이용, 고향의 토속적 조형에 코스모 폴리턴적인 전위성을 가미한 기념비적 작품들을 만들었으며 후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바스크 지방의 평화를 위해 헌신해 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1959년작인 < Abesti Gogora>는 그의 육중하고 큰 양감이 느껴지는 형태를 잘 볼 수 있다. 커다란 덩어리들이 역동성 있게 잘 조합되어있어 그 무게감 속에서도 율동성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진취적이고 힘이 넘치는 성격이 드러나는 듯 하다. 이는 나무로 만든 형태이지만 후에 커다란 철 덩어리의 조각품들의 형태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투박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에서 오는 안정감과 완전함은 역동적인 느낌과 대조되면서도 일맥상통한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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