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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료] 코르텐-웰컴시티재료

등록일 2003.12.0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 답사지 - Welcomm City, Seoul 2000

실제적인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본론
<사전조사>
1) 내후성 강 [ atmosphere corrosion resisting steel ]
2) 내후성강의 부식 과정 10/16~10/17
<사전 답사 계획>
재료-내후성 강판(코르텐)
조원 역할 분담
<답사를 마치고..>
3.결론
***회의록***

본문내용

애초에 코르텐은 물위를 지나가는 교량의 빔으로 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일반 철제 교량의 녹막이 칠은 환경오염 뿐 아니라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는 반면 내후성강은 녹이 4~5년까지 슬다가 멈추어 코팅 막이 형성되어 더 이상 녹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조각가들도 그 중량감과 색채의 매력에 끌려 많이 쓰지만 서양에서는 건축용으로 최근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최근에는 우리 나라에도 많이 사용 되고있다.)
코르텐은 생경한 것처럼 보일 뿐이지 실상은 우리에게 상당히 친숙한 재료이다. 우리는 어릴 적에 녹슨 철판을 많이 보면서 자랐다. 이는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되살리게 하는 재료라고 생각했다. 다만 요즘에는 그런 재료가 쓰이지 않고, 특히 외벽 재료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던 것 때문에 많은 이들이 생경하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건축도 시간을 먹기 마련인데, 아무리 시간을 먹어도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재료들, 특히 현대에 와서 새롭게 발명되거나 발견된 재료 중에 그런 것이 많다. 그런 재료들은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근본적으로 이 재료는 관리가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 뿐 아니라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특성을 지녔습니다. 시간을 먹고 자란다는 뜻이다. 게다가 날씨에 따라 그 모습과 느낌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는 것도 다른 재료와 다른 특징이다.

참고 자료

마지막부분에는 특히 회의록까지 첨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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