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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유로파유로파

등록일 2003.12.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비디오를 보며 적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전개된다. 영화는 이렇게 시작된다.
1925년 4월 20일 독일 파이나에서 주인공이 한 가정의 넷째로 태어난다. 그 아이는 태어나자 마자 유태인의 관습인 할례를 받는다. 아무런 마취도 하지 않고... 이 아기의 이름은 솔로몬 페렐이다. 솔로몬의 생일은 공교롭게도 훗날 독일의 총통이 될 아돌프 히틀러와 같다.
솔로몬이 성장하여 성년식을 치를 날이 되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독일군의 습격으로 베타 누나가 죽어버렸다. 그 다음날 솔리의(솔로몬의 애칭) 가족은 아버지의 고향인 로츠로 이사하여 폴란드 여권으로 폴란드인 행세를 했다. 언제 다시 있을 독일군의 공격을 그냥 가만히 당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폴란드에서의 생활도 안전하지 않았다. 전쟁의 위협이 거기에도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솔리는 붙잡히지 않도록 이삭 형과 함께 부모의 곁을 떠나게 된다. 피난하는 도중에 이삭 형과도 헤어지게 되었다. 혼자 남게 된 이삭은 한 소련군 병사의 도움으로 고드노의 고아원에 보내져 2년 동안 다른 유태인, 폴란드인, 러시아인들과 생활하며 소련에 충성하는 공산주의자로 길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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