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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 독일기업 사례로 통해본 기업경영방식 (BMW, 벤츠, 베르텔즈만)

등록일 2003.12.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각주와 그림, 도표 적절히 활용했습니다

목차

사례1) 제품개념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혁신기업 BMW
사례2) 크라이슬러를 인수한 메르세데스-벤츠의 놀라운 저력
사례3) 베르텔즈만의 영광과 시련

본문내용

미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도 많은 훌륭한 기업들이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경영방식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미국식 경영은 어차피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생겨났고 그 곳에서 꽃을 피운 관리방식이다. 따라서 그것을 토양과 풍토가 전혀 다른 우리 나라에 그대로 들여오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독일기업들 중에서 BMW, 다이믈러-벤츠, 바이엘 등은 우리에게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우리는 독일이 자동차나 화학 등 전통적인 산업에서만 강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아래의 사례들에서 보다시피 미국기업들이 막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미디어, 소프트웨어,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도 독일은 세계적인 기업을 갖고 있다. 특히 베르텔즈만(Bertelsmann)은 월트 디즈니에 이어 세계 제 2의 미디어회사이다.

이렇게 혁신기업 BMW는 시대의 변화에 맞춰 늘 그 시절에 맞는 명확한 제품개념을 확립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 결과 최근까지 이 회사의 실적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림 IV-2 참조). 그러나 다이믈러-벤츠가 미국의 크라이슬러(Chrysler)를 인수하고, 스웨덴의 볼보(Volvo)가 포드(Ford)에게 매각되는 등 세계의 자동차 업계는 초대형회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BMW는 1994년 영국의 대중용승용차회사 로버(Rover)를 20억 마르크에 인수하여 연간 생산량이 120만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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