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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환경] 환경과학 기사및 사견정리

등록일 2003.12.0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목차

한강부지 7000여평 폐기물 불법방치
포스코, 수십년간 폐수 무단방류
시흥 약수터 6곳 석달째 대장균 검출
녹사평역 지하수 기름오염
주요도로 초기빗물 '독극물 수준'
요즘차량 90만대분 공해물질 내뿜어
주방세제서 환경호르몬 검출 첫 확인
온산공단 토양 유해 중금속 오염 "심각"
무 수은 전지 '중금속 덩어리' ...일반쓰레기로 처리 무분별 소각·매립
서울 아파트 공기오염 '도쿄의 10배'

본문내용

포스코, 수십년간 폐수 무단방류

이환진 환경보호과장(50)은 “성분 분석결과가 나와봐야 유해 정도를 알 수 있겠지만 고로 주변의 폐수임을 감안하면 광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선강·압연 등 2개 공장과 배수종말처리장에서 두차례 폐수를 정화한 뒤 배출하고 있다”며 “폭우시 공장 주변의 하수관이 넘쳐 나간 것으로 폐수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출처: 경향신문
날짜: 2003년 8월 15일
나의생각: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스코가 친환경기업으로 탈바꿈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기사를 접했다. 그리고 대대적으로 친근한 기업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라는 문구로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기업이 뒤돌아서서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 환경을 파괴시키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제철소의 특성상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이 물을 쓰고는 정화하지 않고 무단으로 방류해버리면 물에 여러 가지 중금속이나 기타 유해물질이 들어있음은 물론이며 그 오염된 물이 결국 포항을 오염시킬게 뻔하다. 철강의 선두주자로서 존경받는 기업, 그러나 그 이면에는 “소리없이 세상을 죽이는” 환경파괴 선두주자의 기업이 존재하고 있다. 불법 하수관로들을 조사하여 제거하고 정화시설을 늘리는게 급선무이다. 이건 기업, 정부, 관청이 나서서 해결할 문제이다.

참고 자료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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