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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독일의 언론과 한국의 신문

등록일 2003.12.02 한글파일한글 (hwp) | 2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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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일 신문의 역사와 현황
분단된 독일의 신문
독일 TV의 역사와 현황
독일의 방송사
한국의 언론
한국의 신문
조선일보와 한겨례신문의 정치적 시각

본문내용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프랑크푸르트 종합신문'이라는 뜻)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 독일에서 가장 권위와 영향력 있는 신문 가운데 하나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독일의 유력지였던 <프랑크푸르터 차이퉁 Frankfurter Zeitung>을 제작했던 언론인들이 모여 종전 이후에 창간했다. <프랑크푸르터 차이퉁>은 1943년 아돌프 히틀러의 탄압을 받아 폐간되었으나 연합군 점령하에서 <알게마이네 차이퉁 Allgemeine Zeitung>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다. 1949년 신생 서독 정부가 언론통제권을 넘겨받으면서 비로소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되기 시작했다. 이 신문은 진실과 객관성, 반대의견의 공정한 처리를 기치로 내걸었다. FAZ는 명실상부하게 전국지의 성격을 갖는 독일(서독) 최초의 일간지로서, 창간 이래 책임있는 기사로 정평을 얻어왔다. 이 신문은 수수한 지면 구성과 화보사용의 절제로 국내외 뉴스의 처리방식과 부합하는 진지한 분위기를 띠고 있다. 편집진은 중립적인 편집방침을 내걸고 있지만, 이 신문은 사기업을 옹호하는 입장 때문에 흔히 보수적인 신문으로 여겨진다. 유럽의 다른 나라 및 해외에서 전체 구독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취트 도이체 자이퉁
뮌헨에서 발간되는 일간신문. 일반적으로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대 신문 중 하나로 꼽는다. 이 신문은 1945년에 바이에른에서 발행허가를 받은 최초의 신문이자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연합군 점령당국의 허가를 받은 첫 신문이다.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3명의 독일인 에드문트 골트샤크, 프란츠 요제프 쇠닝 박사, 아우구스트 슈빙겐슈타인이 전쟁 전에 발행되던 <뮌히너 노이에스테 나흐리히텐 Munchner Neueste Nachrichten> 신문의 인쇄기를 이용하여 주 2회 발행물로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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