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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문학과 미술] 그림으로 보는 죽음과 종교

등록일 2003.12.02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에로티시즘에 대해 배운 수업이었는데 '죽음'을 주제로 명화 속에 나타난 죽음의 이미지를 연구하는 주제 였습니다. 그래서 누드화를 중심으로 죽음의 이미지를 찾아보았습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경배, 엘 그레코
사르다나팔의 죽음
다나에, 구스타프 클림트

목차

그리스신화의 죽음의 신 하데스
그림속 그리스 신화에서의 죽음
불교와 기독교에서의 죽음
그림으로 보는 기독교에서의 죽음
현대의 죽음의 이미지
죽음 너머에 또다른 삶이 있다

본문내용

죽음 너머에 또다른 삶이 있다.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다. 죽음 이후라는 가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간은 고대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죽음 다음에 대한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쳐왔다. 그래서인지 여러 종교의 절대적 존재들은 그러한 인간들을 위해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내세관들을 제시한다.
그리스 신화에서 하데스 옆에는 하데스의 아내, 즉 저승 왕비 페르세포네는 1년의 반은 하데스와 저승 땅에 머물고, 나머지 반은 어머니 데메테르와 머문다. 씨앗은 페르세포네가 하데스와 함께 있는 동안 땅속에 잠들어 있다가, 데메테르를 만나는 봄이 되어서야 비로소 싹을 틔운다. 여기에서 부활의 신화가 싹튼다.
또한 불교 신화에서 나오는 혼령들에게는 윤회와 열반이, 기독교에는 천국이 존재한다. 종교에 있어서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다. 오히려 진실된 삶은 산 사람에게는 그에 합당한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하고 진보하는 현대에도 우리는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는 없어지고 오히려 더 다양한 모습의 영혼을 상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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