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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동론] 조직행동론의 여러 학자들

등록일 2003.12.02 워드파일MS 워드 (doc) | 20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리자의 기능 이라는 저서에서 바나드는 조직을 자연적으로 협조적인 체제라고 본다. 그러나 조직의 협조성은 오직 사회적, 특히 조직적 맥락을 통해서만 도덕적 및 합리적 목적을 실현시킬 수 있는 본질적인 개인의 협조성을 반영하는 것에 불과하다. 협동이라는 사회학적 사조가 조직생활의 좋은 이미지를 촉진시키나 개인이 구성원으로 속해 있는 집단으로부터 도출된 목적이나 목표를 가진 개인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한 것으로 조직은 간주된다. 이러한 생각은 곧바로 개인의 행동이 궁극적으로는 조직의 건강에 기여하는 관점에서 평가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한다. 조직권위가 조직의 밑에서부터 위로 흐른다는 바나드의 주장은 현명한 집행자에 의해 인도되는 집단으로서의 조직의 도덕적 우수성에 대한 그의 확신에 비추어볼 때 이러한 명백히 민주적인 해석이 아이러닉하게 보인다. 바나드의 저서는 처음 호손실험에 의해 영감을 받고 후에 기능주의자적 분석틀 내에서 메이어와 레슬리스 버거에 의해 해석된 초기 인간관계 운동의 절정을 이루게 한다. 비록 개인의 욕구에 관심을 가지기는 하지만 이는 사회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조직의 욕구에 봉사하기 위해 개인의 욕구가 조작되는 한 중요하다. 초기 인간관계론자들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바나드에게 있어서도 충성의 중요 대상 뿐만 아니라 주요한 분석단위는 전체로서의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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