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거환경] 우리나라 축제와 이웃만들기에 대한 생각

등록일 2003.12.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높은 아파트들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아름다운 정원도 있고 즐겁게 뛰노는 아이들도 너무나 즐거워보인다. 여러사람들 사이에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아는 사람이 없다면.. 한동네 옆집에 살면서 서로 얼굴도 모르고 모른척하고 산다면 얼마나 각박할까?
현대에 들어서 우리나라에는 많은 아파트단지가 생기고 있다. 좁은 땅덩이에서 아파트는 어쩔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으나 어떻게 보면 많은 이웃을 사귀고 여러 가지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웃과 함께하는 것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첫째, 대표적인 것으로 축제를 들수 있다. 과거에 비하여 현대의 축제와 의례에서 신성성이 크게 감소하고 즐거움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따라서 축제에서도 흥과 신명의 강도가 과거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고, 축제를 통해 공동체 모두가 일치하여 참가하여 신을 즐겁게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다는 의식도 사라져가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