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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 현대사회와 패션 3차

등록일 2003.11.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현대 패션 이미지를 종류별로 나열한 후 각각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영화배우나 탤런트, 가수는 누구인진 조사해 보자.
2. 대조 색상으로 코디네이션 된 의복을 패션잡지에서 찾아 스크랩해보자.
3. 올해의 패션잡지에 나타난 크로스 오버 코디네이션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찾아보자.
4. 캠퍼스 웨어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채 이미지는 계절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사해 보자.
5. 액세사리 중 가방과 구두의 취급 주의법에 대해 조사해 보자.

본문내용

1. 현대 패션 이미지를 종류별로 나열한 후 각각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영화배우나 탤런트, 가수는 누구인진 조사해 보자.

(1) 엘레강스(Elegance) : 세련되고 고귀하며, 전통적 이미지로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
일된 고급스러운 스타일이다. 보통 앵커우먼이나 영부인들의
스타일을 연상하면 된다. 고급스러우며 격식을 중시하는 스타
일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완벽하다.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외국 배우인 오드리 햅번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드리 헵번이 만들어 낸 영원한 아이템 중의 하나는 바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오프닝 장면에 입고 나온 ‘리틀
블랙 드레스’다. 선글라스와 진주 목걸이, 그리고 긴 장갑 등으
로 완벽하게 스타일링된 그녀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명장면 중의 하나. 이 리틀 블랙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 지방
시의, ‘프렌치 엘레강스’의 진수를 오드리 헵번이 가장 잘 소화
해냈다고 생각한다.

(2) 매니시(Mannish) : 자립심이 강한 여성들이 지니는 감성 이미지를 일컫는 말이다.
즉, 활동성과 건강미를 추구하는 패션감각을 나타내는 이미지를 말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매니시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는 캐서린 햅번을 꼽고 싶다.
캐서린 헵번은 스커트 대신 깔끔한 수트 정장 차림을 즐겼다.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 자리에도, 그리고 격식을 차려야 할 순간에도 스커트 수트 대신 팬츠 수트를 선택했다. 물론 팬츠 수트 스타일은 헵번이 작고하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영화 <이혼의 증서>에서 그녀의 첫 번째 배역이었던 존 배리모어의 딸 역할을 할 때도, 순진한 배우 지망생인 에바 러블리스 역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던 <모닝 글로리>에서도 줄곧 그녀의 팬츠 수트는 같은 모습으로 이어졌으니 마를렌 디트리히보다 한 발 앞서 매니시 룩의 진수를 보여준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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