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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파수꾼으로서의 주부의 역할

등록일 2003.11.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부엌에서
1) 수돗물을 아껴 쓰자
2) 압력밥솥을 사용하자
3) 냉장고
4) 종이 수건 대신 헝겊행주를 쓰자
5) 계획성 규모 있는 식단으로 가계 지출을 줄이자.

2. 욕실 화장실에서
1) 수세식 변기에 2중 장치, 벽돌을 넣자
2) 하수구 세척제를 줄이자.

3. 빨래 할 때
1) 합성세제는 정량만 쓰자
2) 애벌빨래로 세제 사용을 줄이자.
3) 빨래도 다림질도 모아서 한꺼번에 하자
4) 드라이 크리닝을 가급적 줄이자

4. 가정생활에서
1) 찻잎 찌꺼기는 화초의 거름으로 쓰자
2) 매년 한두 번씩 보일러 청소를 하자
3) 재충전이 가능한 전지를 쓰자

5. 일상생활에서
1) 어린이 장난감은 중고품을 이용하자
2) 향수와 매니큐어를 추방하자
3)나일론 스타킹을 신지 말자
4) 승강기의 닫힘 버튼을 누르지 말자

6.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1) '차 함께 타기'를 실천하자
2) 철저한 점검으로 연료를 아끼자
3) 인공방향제를 쓰지 말자

본문내용

1.부엌에서

1) 수돗물을 아껴 쓰자
① 수돗물의 수압을 조절해서 쓰자
가정에서 손을 씻거나 설거지를 할 때 수도꼭지를 틀면 갑자기 물이 쏟아져 나와 튄 물방울이 옷을 적시는 때가 많다. 이것은 수압이 높기 때문이다. 이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수도꼭지 밑 부분에 달려있는 수압밸브를 조절하여 물이 세게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좋다.

② 물을 받아 놓고 쓰자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쓰다보면 물을 받아서 쓸 때보다 6배의 물이 낭비된다고 한다. 특히 양치질 등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할 때, 별것 아니라는 생각에서 물을 허비하기 쉽다. 물이라고 해서 무한정한 자원은 아니다. 더욱이 수돗물은 우리가 납부한 세금으로 시설을 하고 별도의 사용료를 또 내야하는 경제재이다. 수돗물 한 방울도 곧 돈이며 에너지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를 닦을 때는 반드시 컵에 물을 받아 사용하자. 물을 받아놓고 음식물과 그릇을 씻자. 개인주택 등에선 지하수를 개발, 청소할 때나 정원수에 물 주기 수세식 용수로 사용하는 것도 수돗물을 아끼는 방법이다.

2) 압력밥솥을 사용하자
물은 보통냄비로는 100℃ 이상 끓지 않지만 압력밥솥은 압력이 동시에 70~90% 이상 증가하므로 끓는 온도도 115~170℃ 까지 올라가 조리시간이 1/3로 단축되며 당연히 연료가 크게 절약된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주부가 나서야 환경이 살아납니다. , 1993 ,한울안생활협동조합 엮음, 정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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