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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 시기의 통치언론과 항일 민족언론

등록일 2003.11.2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1절 일제하 언론상황 개관

제2절 일제의 침략‧병탄과 민족언론의 완전 말살
1. 을사보호조약과 한제말 언론상황
2. 합방과 강탈과 지하언론

제3절 무단(武斷)통치에 의한 강탈과 항일봉기의 준비
1. 폭압체제의 확립과 민족문화 말살정책
2. 경제적 약탈과 조선인들의 처지
3. 근로민중의 생존권 투쟁과 문필운동 및 지하신문

제 4절 3‧1민중 봉기
1. 거족적인 시위‧폭동과 일제의 학살 만행
2. 시위운동의 실패와 민족적 교훈

본문내용

제1절 일제하 언론상황 개관

언론이란 개인이나 집단들이 물질적 정신적 온갖 욕구와 주장이 가미된 삶의 정보를 주고 받아서 판단능력을 기르고 문제해결에 이르게 하여 여론 형성을 바탕으로 온 국민과 세계인들에게 알려줌으로서 유익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케 하려는 의식활동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언론에 대한 시대구분에 있어서 크게 세가지로 나눈다면 ①개화기(1883-1905)와 ②일제기(1905-1945), ③해방이후(1945년 이후)로 나눌수 있다. 여기서 일제기에 대한 구분을 다시 분석하자면, 먼저 무단통치기(1910-1919)와 문화정치(1920-1930), 그리고 언론의 창간 자유(1931-1945)를 허락하면서 실제로 일제의 억압을 신문을 토대로 통치하기 시작한 판례라고 본다. 우리나라의 현재 언론의 구조를 알아보자면, 1961년 5·16혁명 직후의 언론사 일제정비로 등록이 취소된 신문과 통신은 일간지 76개(중앙 49, 지방 27), 통신 305개(중앙 241, 지방 64), 주간 453개(중앙 324, 지방 129)였고 발행이 허용된 신문은 일간지 39개, 주간지 32개, 통신 11개만 남게 되었다. 또한 1980년에는 정부의 정기 간행물 대규모 등록취소 이후 언론기관의 통폐합이 단행되었는데 통신사의 통합과 단일화와 지방지의 1도 1사 원칙, 신문과 방송의 경영분리 및 방송의 공영화, 중앙 일간지의 정비 및 재편 등이 골자였다.

참고 자료

한국언론사 (박지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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