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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전전戰前일본의자본주의전개과정

등록일 2003.11.29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산업자본의 확립
(1) 일본의 산업혁명
(2)섬유공업의 급속한 발전
(3)기계공업
(4) 광산업
(5) 농업생산의 동향과 기생주지제의 확립
(6) 운수 통신업의 발전
(7)재정 기구 정비

2. 독점자본의 형성
(1) 정부의 역할
(2) 제국주의적 팽창

3. 국가독점자본주의의 성립과 전개
(1) 독점체제의 확립
(2) 財閥의 콘체른화

4. 전시국가독점자본주의의 확립

본문내용

전시경제체제의 전개 속에서 공업생산력은 크게 증대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군수공업을 중심으로 한 중화학공업부문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막대한 군사비지출이 이 부문에 집중되었으면 전쟁수행 목적을 위한 생산력 확충정책이 추진되면서 다수의 각종 경제통제제도가 자금, 물자, 노동력을 이 부문으로 집중시켰다. 이러한 배경에서 민수산업부문의 성장이 억제되면서 군수공업을 중심으로 한 중화학공업이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태평양 전쟁기에는 구미제국으로부터의 수입두절에 따라 자원수입선을 동남아지역으로 폭력적으로 전환하였으나 특히 전쟁후기에 있어서의 선박의 대량상실에 따른 수송능력 및 자원 지배력의 상실로 자원수입에 대한 제약이 더욱 커졌다.
전쟁경제의 전개과정에서 국민생활은 희생되었다. 자원이 군수품생산을 위하여 총동원됨으로써 민수품 생산은 크게 위축되었다. 농업생산은 감소하였다. 식량을 비롯한 민생물자의 심각한 부족상태에서 물가는 등귀하고 국민생활은 곤란하였다.
전쟁경제의 전개과정에서 식민지수탈은 더욱 강화되었다. 조선 및 만주에서의 중화학공업화를 위한 투자의 확대는 군수산업을 중심으로 한 생산력 확충정책의 연장선 산에서 추진된 것이었다. 그와 함께 식민지로부터의 자원수탈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다.식민지로부터의 강제징용에 의한 노동력 수탈이 이뤄졌다. 특히 조선인 징용은 대규모로 이뤄졌고 일본 국내의 광산, 탄광, 금속공장, 조선소, 하역 등에 중노동자로 투입되어 노예적 노동이 강요되었다.

참고 자료

근대 일본경제사 김종현 / 비봉출판사 1991년
일본경제사 이시이 간지 / 오늘의 시민서당 1983년
일본경제사 나가하라 게이지 / 지식산업사 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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